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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개혁 소식 영주권이 없는 사람에 대한 미국 남자들의 태도
12-02-2019 07:08:37
최 변 조회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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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워싱턴 포스트지에 소개된 필란드(Finland) 출신의 한 이민자 이야기를 소개한다.

리나(Leena)라는 이 여성은 23세에 미국에 온후, 콜럼비아 (Columbia) 대학에서 대학원을 다닌 사람으로 현재 20대 후반의 미혼 여성이다.  특히 남자를 사귈 때 받게 되는 의심에 대하여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대목이 인상적이다.

 

우선 이민자 신분에 대하여 상대 남자가 ‘심문하듯’ 묻게 되는 상황이 유쾌하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학생신분이야?”

“그러면, 지금은 학생 신분이 끝난 시기 아냐?” “지금은 어떻게 체류하는 거야?”

같은 질문이다.

 

(creative writing) 석사 학위를 마치면 OPT가 1년 주어지고 그 OPT를 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해야 한다.  질문하는 사람이야 그냥 하는 것이지만, 대답하는 나의 입장은 마치 의심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  즉, 영주권 때문에 남자를 만나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이다.  또한, 이민자 신분을 이야기하면 사적인 부분이 많이 드러나게 되는 것도 부담이라고 한다.  이민자 신분 내력을 보면, 결혼한 이력이 있는지도 드러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리나는 자신의 능력을 믿고 O-1 비자를 신청해 두었다.  그래서 묻는 남자들에게 O1 비자를 설명해 준다.  이민자 신분이 확실하지 않은 것을 남자들은 싫어한다.  아니, 최소한 관심을 덜 갖게 만드는 이유가 된다고 한다.  또한, 멀쩡한 남자도 이민자 신분에 관한 문제는 마치 국경수비대 직원처럼 캐묻는다고 한다. 

 

“트럼프 부인인 멀래니아(Melania)도 사실은 모델(model)을 하며 O1 비자를 받았었어”

 

남자와의 관계가 끝나는 경우에도 의심은 멈추지 않는다.  비자를 위해서 남자를 이용했다는 것이다.  결혼을 생각한 것도 아니고, 결혼 근처에 간 것도 아닌데 말이다. 

 

리나는 다행히 O1 비자를 승인받았다.

 

자신의 능력으로 미국에서 체류할 수 있게 되었고, O1 비자는 계속하여 갱신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EB1으로 연결되어 영주권을 받을 수도 있다. 

 

O1 비자를 받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다는 것은 상식적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리나는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비자로 인한 의심을 떨쳐 버리기 위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하나의 이유가 되었을 것으로 짐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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