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JOIN  |  CONTACT US
 
 IMMIGRATION
이민법 마을
  뉴스
  취업 비자
  웨이버 Waiver
  결혼
  MAVNI
  DACA & DREAM Act

 
Q.2020년 대통령 후보로 누구를 지지하시나요?

  뉴스   미국살이 이민자의 삶과 꿈을 도웁니다. ㆍHOME > 이민법 마을> 뉴스

* 아이디를 클릭하면 회원간 쪽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뉴스 '한인 학부모들의 대변자 되겠습니다' 포트리 교육위원 출마한 엘리사 조 후보
10-11-2017 05:55:27
이민스토리 조회수 385
 
뉴저지주 포트리 교육위원에 출마하는 엘리사 조 후보(앞줄 왼쪽 두 번째)가 10일 포트리 도서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인 주민들과 함께했다.
 
"한인 학부모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오는 11월 7일 치러지는 뉴저지주 본선거에서 포트리 교육위원 당선을 노리는 한인 엘리사 조(38) 후보의 포부다.
 
조 후보는 저지시티에서 태어나고 해링턴파크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한인 2세이지만, 한국에서 이민 온 1세 남편과 결혼해 한국어도 능통하다. 1세와 2세 모두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젊은 한인 후보인 셈이다. 
 
특히 포트리 학군은 전체 학생의 30~40%가 한인이기 때문에 한인 학부모와 학군을 잇는 교육위원의 역할이 중요한 지역으로 꼽힌다. 
 
조 후보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 학부모들이 학교.학군 측에 요청하고 싶을 때도 이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문화적 차이도 있고, 괜히 요구를 했다가 학교 측이 아이에게 불이익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며 "결국 학부모와 학교.학군 양쪽을 잘 이해하고 대변인 역할을 할 교육위원이 필요하다. 이 역할을 맡고자 출마했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남편과 함께 포트리의 '마샬아츠' 태권도장을 운영 중이다. 그는 "일 특성상 학생과 학부모 의견을 많이 듣는 편이다. 학교에 대한 한인사회의 다양한 생각들을 교육 행정을 담당하는 교육위원회에 전한다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포트리 교육위원 선거에서는 총 4명의 후보가 출마했고 이 중 3명이 당선된다. 한인은 조 후보가 유일하다.
 
이날 회견을 찾은 한인 학부모들은 "초등학교에서 인종차별 관련 사건이 종종 발생하지만 학교 측이 원인 규명에는 다소 소홀한 편"이라며 "학부모 입장에서는 문제 삼았다가 더 큰 피해를 당할까봐 참는 경우가 많다. 학부모의 목소리를 듣는 교육위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언제든 의견을 듣겠다. 카카오톡 등 메신저도 환영이다"고 말했다. 201-300-7838.
 
 
미주 중앙일보 서한서 기자
인사말  |   Contact us  |   사이트맵

The Law Office of K Choi P.C. | CEO : 최 경규
ADDRESS :(로스엔젤레스 사무실) 3435 Wilshire Blvd Suite 1855, Los Angeles CA 90010
(부에나 파크 사무실) 6131 Orangethorpe Ave. Suite 270, Buena Park CA 90620
TEL : 213-285-0700 (로스엔젤레스) 714-295-0700 (부에나팍)- (070) 4352 - 8651 (한국번호)
E-mail: info@iminstory.com
COPYRIGHT since 2010 Gnullzip P.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