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JOIN  |  CONTACT US
 
 IMMIGRATION
이민법 마을
  뉴스
  취업 비자
  웨이버 Waiver
  결혼
  MAVNI
  DACA & DREAM Act

 
Q.2020년 대통령 후보로 누구를 지지하시나요?

  뉴스   미국살이 이민자의 삶과 꿈을 도웁니다. ㆍHOME > 이민법 마을> 뉴스

* 아이디를 클릭하면 회원간 쪽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뉴스 트럼프타워 신축 때 불체자 고용 논란
07-06-2017 15:18:05
이민스토리 조회수 247
맨해튼 트럼프타워 공사 당시 불법체류자 고용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과거 소송 서류가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맨해튼 5애브뉴 선상에 세워져 있는 트럼프타워 신축을 위해 지난 1980년 진행한 기존 건물 철거 작업에 불체자를 의도적으로 고용했다는 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데일리뉴스의 5일 보도에 따르면 당시 건설 노동자들이 부당 대우를 받았다며 트럼프를 상대로 지난 1983년 제기한 소송 관련 서류가 최근 발견됐다. 이 서류들은 트럼프의 불체자 고용 사실 입증을 위한 중요 자료로 여겨졌으나 그간 분실됐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과거 소송을 담당한 변호가 이를 발견했다고 지난주 법원에 통보해 새 국면을 맞게 됐다. 

지난해 대선 당시 타임지는 "트럼프가 트럼프타워 공사를 위해 의도적으로 불체자를 고용한 의혹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는 당시 소송을 근거로 부동산 사업가였던 트럼프가 해당 근로자들이 불체자임을 알고서도 고용했다는 내용이 골자다. 아울러 해당 근로자들이 불안전한 작업 환경과 불공평한 임금 책정에 항의했으며 결국 임금 체불까지 일어났다는 의혹도 담고 있다. 

이 의혹은 대선 공화당 후보 토론회의 쟁점이 되기도 했으나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전면 부인한 바 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불체자 고용 의혹에 대해 "당시 나는 건설업자들을 고용했고, 이들은 하청업체에게 일을 맡겼다. 건설업자들이 한 일까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타임지 등은 이 의혹의 근거가 되는 과거 소송 서류를 입수하기 위해 법원에 공개 신청을 했지만, 법원은 규정에 따라 해당 서류가 폐기돼 찾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에 서류의 존재가 발견됨에 따라 해당 사안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붙을 전망이다.

서한서 기자
인사말  |   Contact us  |   사이트맵

The Law Office of K Choi P.C. | CEO : 최 경규
ADDRESS :(로스엔젤레스 사무실) 3435 Wilshire Blvd Suite 1855, Los Angeles CA 90010
(부에나 파크 사무실) 6131 Orangethorpe Ave. Suite 270, Buena Park CA 90620
TEL : 213-285-0700 (로스엔젤레스) 714-295-0700 (부에나팍)- (070) 4352 - 8651 (한국번호)
E-mail: info@iminstory.com
COPYRIGHT since 2010 Gnullzip P.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