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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국 비자 못받을라…SNS '자기 검열'
07-02-2017 15:03:32
이민스토리 조회수 282

[앵커]
미국 비자 신청,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는데요. 지난 5월부턴 비자 신청자들에게 SNS 아이디 제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학 또는 취업 희망자들의 SNS '자기검열'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김도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 취업을 준비 중인 29살 박모 씨. 박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중동 지역과 관련한 게시물이 없는지 샅샅이 뒤졌습니다. 비자 신청 때 불리할 수 있다는 걱정 때문이었습니다. 

박모씨 / 미국 취업 준비
"사소한 게 걸려서 혹시나 입국을 못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되죠." 

미국 정부는 올해 5월 부터 비자 신청자의 과거 SNS를 뒤져볼 수 있는 심사안을 도입해, 지난 5년 동안 사용한 SNS ID 등 개인정보를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이때문에 미국 유학 커뮤니티 등에선 왜 사생활까지 다 공개해야 하냐며 푸념이 쏟아집니다. 비자 대행 업체들은 특정 지역이나 종교 등 오해를 살만한 내용들을 지우라고 권장하기도 합니다. 

유명종 / 비자 업무 대행업체 직원
"미리 좀 한국에서 포맷을 시키고 가든지 오해를 살만한 것들 그런 것은 지우고 가라고..." 

오래전 게시글들을 완벽히 지우기 위해 비자 심사 전 '디지털 장의사'를 찾는 사람들도 생겼습니다. 

박형준 / '디지털 장의사' 업체 대표
"저희에게 맡기는 게 더 검색 옵션이라든지 자기 정보를 자세하게 찾을 수 있어서..." 

하지만 비자를 받는다 해도 입국 심사 과정에서 거부를 당하는 사례도 많아 미국행 장벽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TV조선 김도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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