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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대 소녀들 (teenagers) – 어느 Sexist의 반성
01-16-2019 17:31:30
이민스토리 조회수 620

남자 아이들보다 여자 아이들이 노래 부르는 모습이 더 이뻐 보이는 필자는 분명 “Sexist” 입니다.

소녀 같은 감성의 노래가 자주 가슴에 와 닿는 것을 보면 필자는 소녀로 태어났어야 했나 봅니다. ^^

 

진미령 – 소녀와 가로등

 

이 노래 이후 유명해진 진미령님의 가창력도 인상적이지만,

간주 중 힘차게 지휘하는 장덕(양)의 모습은 더욱 인상적입니다.

17살에서 2살을 빼면 15살 즉, 중2 정도에 이 곡을 만들었다는 것은 장덕양의 천재성을 보여줍니다.

미인박명이라고 했나요? 이 천재작곡가가 채 30을 채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는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진미령님은 이때 만 19세 였습니다.

 

문주란 – 타인들

 

문주란님이 19세때 즉, 1968년 파월장병 위문공연에서의 노래입니다.

그때는 어려 문주란이라는 가수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알수 있는 나이였다면 그때도 물론 충격을 받았겠지만

50년이 지난 지금 보아도 이 영상은 충격적입니다.

19세 소녀의 감성에서 나오는 노래로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노래는 반드시 연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1절이 끝나고 악단원들에게,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좌, 우를 돌며 인사하는 문주란님의 예의범절, 짱입니다. ^^

 

아이유 –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이 노래도 분명 연륜이 있어야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초딩같아 보이는 아이유양은 (당시)19세의 감성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너무 슬픈 노래는 노래가 아니었음을”이라고 생각하고 듣지 않으려 애쓰고 있는데도, 이런 노래를 또 듣게 되네요. ㅜㅜ

 

밝고 인상적인 아이유양의 노래를 하나 더 올립니다.

 

아이유 김창완 – 너의 의미

 

김창완님은 아이유양과 같이 이쁜 가수와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를 같이 부르고 있는 걸 보면,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이 틀림 없어 보입니다. ^^

전체 영상이 한폭의 그림과 같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김창완님의 ‘멘트’ 역시 감초와 같이 재미있습니다. ^^

 

 

저의 선곡에 문제를 제기하실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왜 이쁜 여자들 가수들을 편애하냐고요?

선곡이 다소 편중되어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으로 인해서 마음 상하신 분이 있다면 사과드립니다.

 

 

아래 노래는 틴-에이지(teenage) 소년의 노래입니다. (노래만 잘 부르면 필자는 소년도 좋아합니다^^)

영상에 필자를 닮은 (늙은) 재키 챈(Jacky Chen)이 나와 올린 것은 아니구요, ‘절대 안된다고는 절대 말하지않겠다’(“Never say never”)는 그 가사가 맘에 들어 골랐습니다. 

틴에이저로 (세계) 정상의 무대에 오른 저스틴 비버 (Justin Bieber – 발표 당시 16세)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는 것 같기도 해서요.

 

 

 

마이클 잭슨이 14살 때 부른 노래도 있습니다.

‘Ben’ 이라는 제목의 노래인데

솔로로서는 마이클 잭슨이 최초로 팝-차트 1위에 오른 노래이기도 합니다.

(최연소 순으로 따져 역대 3위라고 합니다)

 

 

 

남자다운 멋진 노래도 하나 추가합니다. ^^

 

 

안치환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연주하던 기타를 버리고 마이크를 드는 가수는 처음 봅니다. ^^

노래를 아주 남자답고 멋지게 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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