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JOIN  |  CONTACT US
 
 INFORMATION
정보교환
  이야기 소개
  정보교환
  영주권/비자
  이민법

 
Q.2020년 대통령 후보로 누구를 지지하시나요?

  재테크   미국살이 이민자의 삶과 꿈을 도웁니다. ㆍHOME > 정보교환 > 재테크

* 아이디를 클릭하면 회원간 쪽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재테크 부자되기 11 (펌글)ㅡ생명보험2
01-13-2017 17:17:11
이민개혁 조회수 1395
보험들려 하면 에이전트들이 저축성 생명보험을 모두 권하지요. 처음에 말은 지금 현 상황을 모두 분석해 봐야 하고 우리한테 Financial Assessment 받아보라고 합니다. 
유창한 설명이 끝나고 마지막에 보여주는건 홀라이프, IUL, VUL 보험 그리고 말도 안돼는 역사상 있지도 존재 하지도 않았던 수익률 그래프 입니다. 왜 역사상 존재 하지도 않았냐구요?
보험인들이 보여주는 그래프는 12% 씩 매년 성장을 가정으로 보여줍니다. 하지만 매년 12% 씩 꾸준히 성장은 할 수 없습니다. 설사 24% 성장했다가 12% 하락해서 12%의 리턴이 왔다고 해도...캐쉬밸류가 12%씩 두번 꾸준히 성장한것 보다 낮아지게 됩니다. 
 
조사해본 결과 리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Whole Life: 2.6%
UL: 4.2%
VUL: 7.4% <- 주식시장이 12% 씩 성장한다 해도 각종 수수료 때문에 실질적인 리턴은 이정도 됩니다. 
 
아마 지금 내고들 계신 보험료로는 80세 넘어서 까지도 보험 유지 하시기 힘드실겁니다. 당장 에이전트에게 전화 하셔서 Illustration 다시 뽑아 달라고 하세요. VUL 하신분들은 6% 정도로 다시 Illustration 뽑아 달라고 하세요.
보통 대부분 분들이 보험을 죽는날까지 유지 하실려면 매년 10% 이상 성장해야 하는데...이건 생명보험으로는 절대 불가능 합니다. 
그리고 에이전트와 보험회사 한테 가는 커미션 말고도 보험 캔슬 하시고 싶으면 또 Surrender Charge 라는걸 내셔야 합니다. 보통 첫 10년 안에 캔슬하시면 surrender charge 라는게 붙는다는거 알고 계시고 보험들때 생각해 보세요.
홀라이프 드신 분들은 거의 안전합니다만, 홀라이프의 수익률이 물가 상승률을 따라오지 못한다는걸 잘 감안하셔야 합니다. 
 
물가 상승률을 감안 한다면...생명보험으로 저축을 한다는게 그리 매력적인 옵션은 아니라는걸 누구도 알 수 있습니다.
 
Agent 들이 하는 이야기가 투자 되는 돈이 Tax deferred 로 투자되니 이 효과가 좋다고들 합니다.
만약에 보험을 캔슬하시게 되서 캐쉬밸류를 찾게 되신다면 나중에 택스 내셔야 합니다. (이득에 대해서). 그리고 이게 Tax Deferred 라고 해서 그럼 여기에 돈 많이 넣어야지 생각하신다면 IRS 가 바보가 아닙니다. Modified Endowment Contract 이라고 해서...택스가 발생합니다.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Agent 들이 나중에 캐쉬밸류에서 돈 찾아 쓸떼 택스가 없다고 합니다.
굉장히 조심하셔야 할께...캐쉬밸류를 뽑는 순간 그만큼 보험이 캔슬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Illustration 에서 보았던 죽는날 까지 아무 문제 없이 커버되던 보험은 이제 나이에 따라서 언제 캔슬될지 모릅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아마 캐쉬밸류 안 뽑아 쓰셔도 VUL 드신분들은 캔슬 나실 분들이 더 많으실겁니다. 
실제로 제가 리플 달아드린 분중에 2만불 캐쉬로 뽑아서서 좋았다고 하셨던분이 2020 Lapse 이게 뭐냐고 여쭤 보셨습니다. 그 보험 2020년도에 캔슬 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2만불 뽑아 쓰신것도 나중에 IRS 에 택스 내셔야 합니다.
Earning 에 대해서만 택스를 냅니다. 2만불이 얼만큼이 투자로 인해서 발생한 소득인지 제가 그 댓글로만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캐쉬밸류에서 돈 뽑아 쓰시면 이자 발생합니다. 3~8% 다양합니다. 
 
UL 보험 드신분들은 지금같이 저금리 시대가 왔을때는,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아마 이런 초저금리 시대가 계속 지속된다면 보험 캔슬 나실겁니다. 잘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에이전트들이 실질적인 리턴으로 illustration 을 손님께 보여주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럼 보험료가 굉장히 높아지기 때문에 세일을 하지 못한다는걸 그들은 알고 있습니다. 12% 보여줘도 세일 할까 말까 인데...누가 6% 정도로 보여줄까요.
 
같은 사망시 지급되는 베네핏으로 텀 보험으로 들때보다 저축성 보험료로 드는게 20배 까지도 비쌉니다. 50불 내셔도 되는걸 1000불 까지 내셔야 합니다. (홀라이프 같이 보장을 받고 싶은경우). 
 
그리고 사망시에 캐쉬밸류는 지급되지 않습니다. 캐쉬밸류 열심히 모으셨어도 자녀에게 돌아가는건 계약된 금액입니다. 만약 캐쉬밸류도 원하신다면 거기에 대한 Price 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댓글들에 IUL 이 요샌 대세더군요. 그럼 잠깐 IUL 을 집고 넘어갈께요.
전 생명보험으로 저축을 한다는걸 굉장히 싫어하지만...Index 상품은 더 싫어합니다. Index Mutual Fund 하고 Index 보험은 다른겁니다. 그냥 보험회사에서 가져다 붙인 이름입니다. 
이건 정말 뭔가 헷갈리는 상품입니다. 헷갈리는 상품치고 소비자 한테 좋은 상품은 없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손님들 돈으로 주식시장에 투자를 하면 어떤 주식들은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IUL 은 배당금을 손님 캐쉬밸류에 주지 않습니다.
IUL 은 조건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이 아무리 많이 상승해도 10% 까지 그리고 마이너스가 되어도 0% 으로 맞춰 준다고 합니다. 에이전트들이 말을 해주지 않는것이 Participation rate 입니다. 
만약 Participate Rate 이 80% 이면 주식시장이 10% 성장해도 손님께 돌아오는 리턴은 8% 입니다. 이게 30년동안 계산한다면 42% 나 돈을 더 적게 받게되는 결과 입니다. 
 
마켓이 폭락해도 마이너스가 안된다고 광고합니다. 대신에 보험회사는 엄청난 fee 를 가져갑니다. 그냥 장사 할 수 없지요. 배당금 못받고, Participation Rate, 10% 이상 성장해도 그건 못 받구요...
보험회사 라고 해서 무슨 마법이 있어서 수익을 항상 낼 수 있는게 아닙니다. 보험회사도 다른 기관하고 똑같이 투자합니다.  IUL 도 결국엔 2~5% 정도의 리턴을 가져오게 됩니다. 
보험회사가 갖다 붙은 Index 는 절대 뮤추얼 펀드의 Index Fund 와 혼동하셔서는 안됩니다. 
 
자 한국분들이 젤 질문 많이하시는 거 2개만 짚어 볼께요.
 
  1. 이걸로 은퇴준비.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못하십니다. 리턴도 크지도 않고 나중에 은퇴나이때 캐쉬밸류 뽑아쓰시는건 굉장히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보험료는 사망확률이 높아져서 많이 빠져 나가고 있는데, 거기서 캐쉬밸류를 뽑아 쓰신다면 이건 보험 캔슬 나는겁니다. 에이전트가 어떤 말로 대충 (정확히 말을 항상 안해준다는 느낌있으시죠?) 이런저런 이야기 해도 절대로 그거 믿고 계시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보험 캔슬나고 캔슬나는 순간 캐쉬밸류 뽑아 쓰신거 택스 내셔야 합니다. 나 이걸로 해택봤어 하시는 분들은 아마 40대 이실겁니다. 70대 분이 나 이걸로 캐쉬밸류 뽑아쓰고 좋았어 라고 하시는거 절대로 못 보십니다. 아니 50대 이상만 되셔도....아마 제가 적은글들에서 좋은 댓글들 못 보셨을겁니다. 
  2. 학자금 준비. 가장 좋지 않은 Financial Planning 중의 하나가 애 한테 생명보험을 사시는 겁니다. 애가 왜 생명보험이 필요한가요? 그거 자체가 말이 안되죠. 이걸로 학자금 모으리고 합니다. 택스 defer 로 돈이 쌓인다고. 529 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럼 애한테 한달에 200불씩 15년간 생명보험으로 저축해서 6만불이 되었다고 가정할께요. (529 로 했다면 더 되었겠죠, 수수료가 없으니 말입니다). 학자금 상승률 6.5% 되었을때 6만불이 쓰고도 남을것 같으세요 아님 다 써야 할 것 같으세요? 모자르죠. 이걸 보태서 1년에 2만불씩 3년간 사용하면 결국에 보험 캔슬 납니다. 이때 세금 발생합니다. 그리고 4학년때 FAFSA 신청시에 영향 미치죠
  3. 2번의 경우 529 로 했다면...수수료가 적으니 같은조건으로 7만불 정도 쌓인다고 가정할께요. 학자금으로 사용하면 7만불 다 사용해도 인컴택스 발생 안됩니다. FAFSA 신청시에 7만불에 5.46% 만 재산으로 간주되어서 영향 미치구요. 그럼 보험에이전트들은 애 대학 안가면 발생된 수익에서 10% 벌금낸다고 이야기 합니다. 첫 아이가 대학 못가면 다른 아이한테 transfer 가능 하구요. 플래닝이란건 아이들을 대학 보낼 생각으로 conservative 하게 하셔야죠. 
 
  • 세금 유예되는 베네핏 있다고 해서 생명보험 회사에 더 많은 수수료를 주면서 저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수료가 더 많이 빠져나갑니다. 
  • 절대 에이전트가 보여주는 그런 수익률은 생명보험으로 얻을수 있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그거 믿고 보험 가입하셨다간 많은분들 㻆~80세에 가셔서 보험 캔슬 되십니다. 아니면 death benefit 을 줄이셔야 합니다.
  • 은퇴 준비를 왜 보험이 캔슬 날수도 있는 리스크를 굳이 안고서 해야 하나요?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은퇴준비는 철저히 리스크를 최소화 하면서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 많은 분들이 높은 프리미움의 저축성 생명보험을 하시고, 자녀가 다 크고 나서...이 보험료를 계속 지불할지 말지 고민하십니다. 더 낼 필요도 없는것 같고...차다리 이걸로 은퇴준비 아니면 집 모기지를 빨리 갚아 버리고 싶은데...처음부터 Term Insurance 를 하셨다면 나중에 이런 고민에 빠지도 않아도 되십니다.
  • 결국엔 거의 대부분의 가입자들이 10년안에 이런저런 이유로 저축성 보험을 캔슬합니다. 
  • IRA 나 따로 뮤추얼 펀드에 투자하는것 보다 생명보험으로 투자하는 수익률이 낮습니다.
  • 보험 에이전트의 커미션은 굉장히 높습니다.
  • 사망시에 자녀분한테 캐쉬밸류까지 지급되지 않습니다. 계약한 금액만 지급됩니다. 캐쉬밸류는 날라갑니다. 만약 캐쉬밸류까지 주고 싶다면...보험료가 올라갑니다.
  • 생명보험이 자녀분이 독립하면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럼 어떤분이 흔히 말하는 저축성 생명보험을 들어야 할까요? 저는 연봉 최소한 40만불 이상에 순자산이 400만불 이상인 분들만 변호사와 함께 상의 하셔서 잘 플랜하라고 말씀 드립니다.
한가지 또 주의하셔야 할게 있습니다. 신문을 보면 상속 세미나 해서 골프클럽 빌려서 세미나 하는 광고를 보게 됩니다. 보통 변호사를 초청해서 설명을 합니다. 나쁜건 아닙니다만...주의하셔야 할것이 변호사도 보험회사에서 손님을 받았기 때문에 은근히 손님께 필요이상으로 생명보험을 높게 드시라고 push 할 수 있는 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다 그런것은 아니니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보험 하시는 분들에게는 불편한 이야기 일 수 있으나, 일반 분들이 절대 알 수 없는 (사실 이런 사실을 팔때 정확히 알려줘야죠) 이런것 때문에 피해보는거...벌써 댓글들만 해도 이런 댓글이 절반 입니다.
 
보험 하시는 분들로 추정되는 분들이 제게 왜 개개인의 상황이 다 다른데 한가지로만 조언하냐고 하시는데....
그럼 왜 지금까지 그 많은 댓글들 중에서 보험하시는 분이 생명보험 하지 말고 529 하라고 해서 했다는 댓글이 하나도 없네요. 본인들도 무조건 생명보험 으로만 조언하고 잇는건 마찬가지죠. 그건 커미션이 굉장히 높기 때문입니다.
그 커미션은 저축으로 투자로 가야 할 돈이 거기로 안가는거죠. 결국 손님의 손해로 이어집니다.
인사말  |   Contact us  |   사이트맵

The Law Office of K Choi P.C. | CEO : 최 경규
ADDRESS :(로스엔젤레스 사무실) 3435 Wilshire Blvd Suite 1855, Los Angeles CA 90010
(부에나 파크 사무실) 6131 Orangethorpe Ave. Suite 270, Buena Park CA 90620
TEL : 213-285-0700 (로스엔젤레스) 714-295-0700 (부에나팍)- (070) 4352 - 8651 (한국번호)
E-mail: myiminstory@gmail.com
COPYRIGHT since 2010 Gnullzip P.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