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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사천년전에2
02-12-2020 16:00:03
우트나피슈팀 별1노랑 조회수 286
우트나피슈팀, 길가메시에게 말했다.
.....
'끝없이 고생하면서 뭘 얻으려는가?
고생으로 기운이 완전히 소진되면
네 몸은 슬픔으로 채워지고,
네 긴 인생 여정은 곧 끝나 버릴 것이다.
인간의 자손들은 갈대처럼 꺾여 버린다
멋진 청년과 사랑스러운 소녀도
결코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아무도 죽음의 실체를 볼 수 없다.
아무도 죽음의 얼굴을 볼 수 없다.
아무도 죽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
인간을 꺾는 잔인한 죽음만 있을뿐!
........
영원히 변치 않는 것,
태양 아래 결코 존재하지 않아!
잠은 단지 채색된 죽음일 뿐!
길가메시 너는 필멸의 인간이다.
.......
신들과 함께 인간의 운명을 결정했다.
삶과 죽음을 확정했지만
'죽음의 날'은 결코 알려주지 않았다.'

사천년 전에도 죽음은 두려움의 대상으로 인식되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또한 그것으로 부터 자유로워질 수 없구요.
그래서 인생이 허망하다거나, 신기루 같다하여 부정하는 마음을 일으키기
보다는 , 그래서 현재를 더욱 아끼고 소중히 다루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제 좀 우트나피슈팀이 익숙해 지셨나요?
싸이트의 주제와 너무 무관해서 혹여 마음이 않좋으셨던 분이 계셨다면
죄송합니다. 제 닉네임을 설명하다 보니.....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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