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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어안이 벙벙” (비회원 한 목사님의 사례-변호사 과실 복구)- 본인입니다.
05-07-2018 09:33:31
어안이벙벙 별1초록 조회수 789

2010년 영주권을 준비할 때부터 줄곳 인터넷으로 이곳 저곳을 뒤적이며 여러가지 정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후, 변호사의 실수로 영주권이 거절되었고 여러 명의 변호사들에게 문의하였지만, 안된다는 것이 답이었습니다.

2012년 다카 발표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이의 다카 신청이 가능한지를 이민국 사이트에 들어가 조건들을 대조하며 확인해 보았고 아이의 다카 신청이 가능함을 발견(이것도 변호사들은 몰랐습니다. 신분이 끝난 날이 저와 저희 아이가 달랐기 때문에 그것까지 꼼꼼히 챙기지 못했던거죠)하고 한국으로 들어가지 않기로 결정하고 당시의 그늘집 싸이트를 참고하여 제가 직접 신청, 접수, 다카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후, 이민 개혁만 기다렸는데, 기다리던 개혁은 없고 트럼프가 대통령이되었습니다. 절망이었죠...

그러던차에 '한번 더 시도해 보자!'라는 생각이 들어 최변호사님께 의뢰했고 사례 소개에 있듯이 영주권 Reopen이 되었으며 그 이후에도 여러 번의 고비가 있었지만, 결론적으로 영주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와서 많은 고생을 하였고 영주권 신청 기각 후 약 5년간의 서류미비, DACA 자녀의 부모로 가슴 졸이는 시간을 보냈으며 밤낮없이 그늘집, 그 이후는 이민스토리와 각종 이민 개혁 뉴스를 섭렵하였습니다.

아직 본인 신분 문제는 고사하고 자녀들의 신분 문제들로 인해 괴로워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글 올리기 송구스럽지만, 그래도 가만히 있는 것은 성심껏 도와주신 최 변호사님에 대한 도리가 아닐 것이라 생각되어 결과를 말씀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여러 모로 도와 주시고 격려해주신 최 변호사님께 감사드리며 이 곳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들리시면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계속해서 자녀들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고 눈물 흘리며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소식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제 사례가 작은 희망과 격려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여러분... 고생 많으십니다... 그 맘, 그 눈물... 누가 알겠습니까... 힘내세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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