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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DACA 장학금 신청하기
03-31-2018 07:36:18
엘린 별3남색 조회수 721

[Photo source : Wikimedia Commons]
[Photo source : Wikimedia Commons]

The multimillion-dollar grant will fund 1,000 college scholarships under TheDream.US, the scholarship program in the US for Dreamers.

Those Dreamers who would like to avail of scholarship can choose among the 70 colleges in 15 states that are in partnership with TheDream.US, according to the fund’s website. A total of $33,000 in financial assistance will be given to them for a period of four years. The money is intended for their tuition, books, and other pertinent fees.

TheDream.US, which has been around for three and a half years already, makes it possible for 2,850 Dreamers to go to college.

“Our scholars are thriving academically. We expect a 75-percent graduation rate,” said TheDream.US President Candy Marshall.

Former US Secretary of Commerce Carlos Gutierrez; Donald Graham, the chairman of Virginia-based Graham Holdings Company; and Henry Muñoz III, the CEO of Texas-based design firm Muñoz & Company, founded the TheDream.US.

The 54-year-old Bezos said that helping these immigrants pursue college education brings him honor.

He recalled how his father, at the age of 16, arrived in the US all by himself and couldn’t speak English. His father was able to establish himself in the US through the help of organizations in Delaware.

Up to this day, his father tries to give back to society as much as he can.

On September 5 last year, the Trump administration formally declared that it would end the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program initiated by former President Barack Obama in 2012. DACA temporarily allows the estimated 800,000 Dreamers to legally live, work, and study in the US, even to serve in the military.

According to Los Angeles Times, almost a third of these Dreamers are said to be residing in California.

다카 청소년들, 제프 베조스의 장학 기금 351억 원 수령한다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아마존의 설립자이자 CEO 제프 베조스와 아내 맥켄지는 지난 1월 12일 허가받지 않은 이민자(DACA, 다카)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에 3,300만 달러(약 351억 원)를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교부금은 미국의 장학 재단인 더드림US(TheDream.US)에 의해 1,000개 장학 프로그램에 지원된다.

장학금 받기를 희망하는 다카 청소년들은 더드림US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15개 주 70개 단과 대학에 재학 중이어야 한다. 재단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학생은 총 3만 3,000달러(약 3,500만 원)의 재정 지원을 4년 동안 받을 수 있다. 장학금은 학비, 서적, 기타 용도를 위한 것이다.

약 3년 반 전에 설립된 더드림US의 프로그램을 통해 2,850명의 다카 청소년이 대학에 진학했다.

더드림US의 대표 캔디 마샬은 "우리 학생들은 75%의 졸업률을 예상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나다"고 말했다.

전 미국 국무장관 카를로스 구티에레스, 버지니아 소재 그레이엄홀딩스(Graham Holdings Company) 회장 도널드 그레이엄, 텍사스 소재 디자인 회사 무뇨즈앤컴퍼니(Muñoz & Company)의 CEO 헨리 무뇨즈가 더드림US를 설립했다.

베조스는 이민자들이 대학 교육을 받도록 도울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16세에 아버지를 따라 미국에 온 이민자 출신이며, 당시 영어를 한 마디도 하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그의 아버지는 델라웨어에 있는 한 기관의 도움으로 미국에 정착했다.

그의 아버지는 자신이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하고자 한다.

지난 해 9월 5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2012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만든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 프로그램(다카 프로그램)을 중단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다카 프로그램은 부모를 따라 미국에 이민 온 약 80만 명의 청소년들이 미국에 합법적으로 거주, 수학, 심지어 군 복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따르면 이런 청소년 중 3분의 1이 캘리포니아 주에 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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