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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트럼프 DACA폐지에 캐나다 이득을 볼 수도.....
09-06-2017 19:35:22
엘린 별2초록 조회수 754

 

"美 손실을 加 이득으로" 미국 추방 위기 청년들 수용 제안

 

트럼프 정부 '다카' 폐지 관련

 

미국 정부가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다카) 제도를 폐지하겠다고 공식 결정해 논란이 거센 가운데 추방 위기에 놓인 이들을 캐나다가 수용해야 한다는 제안이 연방상원에서 나왔다. 관련기사 B2면

 

4래트나오미드바의원.jpg

 

래트나 오미드바 상원의원(무소속·사진)은 5일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다카 폐지 결정은 캐나다가 이들 청년 인력을 수용하는 수혜를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주장했다.

오미드바 의원은 이날 CBC 방송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 "이들은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고 대부분 미국에서 대학 교육을 받은 데다 근로경력까지 갖췄다"며 "이들은 북미 직업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 청년들이 추방유예를 갱신받을 때마다 건강 검진과 범죄 경력 조회를 마쳐 행정 검증도 된 인력"이라며 "미국의 인력 손실을 캐나다의 이득으로 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4미불법체류청년.jpg

백악관 앞에서 다카 지지자들이 정부 결정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드림법안 시행하라'는 한글 현수막도 보인다. 

 

또 캐나다가 이들 중 1만~3만 명을 '특별 고려' 대상으로 수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행 경제 이민 제도나 국제 유학생 신분을 적용하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다카(DACA·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제도는 어릴 때 불법 이민한 부모를 따라 미국에 들어가 성장한 청년들이 학교와 직장을 다니도록 2년마다 추방 유예를 갱신해 주는 행정명령으로, 약 80만 명이 '드리머(Dreamer)'로 불리며 이 혜택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미 정부의 추방유예 폐지 결정으로 쫓겨날 위기에 처했으며, 한국 외교부는 추방 대상 가운데 한인 청년은 7천명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한다.

LA 한인회 관계자는 "다카 대상자는 철저하게 신분을 숨기고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도 가족이나 정말 가까운 지인이 아니면 알지 못한다"면서 "드러내 놓고 도움을 주고받기도 어려운 게 현실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난민 받는것 보다 훨씬 낫다고 하나봐요

이참에 캐나도행도 고려해보면 좋을듯 하네요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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