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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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관련 소식 구제법 통과시 우선일자 대기기간 사라져

Manchin not ready to back $1.75T budget package - Roll Call구제법 통과 키를 쥐게 된 JOE MANCHIN 

 

이번에 하원을 통과한, 예산조정을 통한 구제법에서는 우선일자 대기기간을 확 줄이는 규정이 포함되어 있다. 

우선일자를 기다리는 사람의 고통을 덜기 위한 규정으로,

1. 가족초청, 취업이민 청원(petition) 접수한 후 승인이 된 사람은, 영주권을 ‘접수’할 수 있게 해 준다.  즉, 미국내에서 영주권을 접수하게 되면 노동허가를 받아 고용에 종사할 수 있게 되고, 여행허가를 얻어 해외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다만, 이 사람들도 우선일자가 도래해야 실제로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된다. 

$1,500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여야 한다.

2. 또 한부류의 사람들은 실제로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해 준다.  즉, 가족초청 혹은 취업이민 청원이 접수 되어 2년이 지나고 이 청원이 이미 승인된 사람은, 우선일자가 도래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영주권을 신청하여 받을 수 있게 해 준다.  이 혜택은 2031년까지 계속되는 것이므로, 실제로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의 숫자는 추측만 가능할 뿐 당장 계산이 되지 않는다.  수십만 아니 많은 경우 수백만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형제초청 등 장기간의 대기기간으로 고생하는 것이 옛날 이야기가 되고 말 정도로 다수의 대기자들이 혜택을 보게 된다. 

이사람들은 $2,500의 추가비용을 납부하여야 한다. 

즉, 이것은 일시적으로 혜택을 보는 사람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가족초청, 취업이민이 접수되고 2년이 지나고 또한 승인이 되는 사람이 앞으로 10년 동안 계속 나오게 되는데, 장기간 기다리지 않고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말하자면 모든 가족초청, 취업이민의 우선일자 최장기간의 한도가 2년으로 줄어들게 되는 셈이다.  즉, 2년 이상 기다리는 영주권은 없어지는 셈이다.  최소한 2031년까지는.  EB5 투자이민도 같은 혜택을 보게 된다. ($50,000의 추가비용)   

 

다만, 안타까운 점은 ‘해외에서’ 우선일자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이 혜택을 볼 수 없다는 점이다.  미국내에서 비이민비자 등으로신분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만 혜택을 볼 수 있어 다수의 해외 대기자들이 혜택을 볼 수 없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가족초청, 취업이민이 가능한 사람은 하루빨리 그 신청을 해 놓아야 할 필요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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