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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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관련 소식 창업비자 발의

Making the case for a startup visa | TechCrunch

 

창업 비자 (LIKE Act)가 조 로프그런(Zoe Lofgren)의원 발의로 이번 주 하원에 발의 되었습니다.  일명 W비자로 불리며, 미국내에서 창업 하는 이민자들에게 일정기간 체류 및 비즈니스 기회를 주고,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경우 영주권 신청기회까지 부여하는 ‘비이민’비자입니다.

 

현재 창업을 기반으로 신청할 수 있는 비자는 E2 (소액투자비자) 정도이지만, 영주권으로 이어지는 길이 없은 것은 물론입니다.  이민자들에게 투자 기회를 부여하고, 기업을 키워 미국에서 고용을 창출하게 만드는 투자 비자는 재능을 가진 이민자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창업비자는 스스로 일정 금액의 투자금을 투자하여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일정 금액이상의 투자를 “유치 하여야” 가능한 것입니다.  창업 기업에 관리자로 참여하고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또한, 해당 업체의 운영에 관한 경험,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3년이 지난 후 고용을 창출하고 일정한 수익을 올리게 되면 5년간 비자를 연장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추가로 성장 기록을 만들게 되면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기업의 필수인력에 대해서는 비자를 신청하여 체류할 수 있게 해 주며, 창업 신청인의 배우자, 가족 역시 체류할 수 있게 해 주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이 법안이 의회의 문턱을 통과할 수 있을지 두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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