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의 만료일자로부터 48개월이 지나지 않은 신청자에 해당

블링컨 국무장관이 같은 종류의 비이민비자를 신청하는 신청자의 인터뷰를 면제하는 영사의 권한을 잠정적으로 연장했다.

이는 국토안보부와 협의한 내용으로 기존에는 이전에 발급받은 비자의 만료일자로부터 24개월이 지나지 않은 신청자만이 인터뷰 면제에 해당되었으나 이 기간을 48개월로 잠정적으로 연장하였다.

이 정책은 2021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하며 이 정책으로 인해 영사들은 인터뷰에 참석해야만 하는 신청자의 숫자를 제한하면서 특정 비이민비자의 신청서류는 여전히 수속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정책의 목적은 신청자들과 영사과 직원들이 코로나19 감염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자는 가까운 미국대사관이나 영사관의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현재 제공되는 비자 서비스와 인터뷰 면제 절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길 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