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 소식

이민법 소식

이민법 관련 소식 경합주 개표 '아직도'…바이든 "사실상 승리"…트럼프 "소송·재검표"

  • 관리자 (lawstory00)
  • 2020-11-06 07:22:00
  • hit0
  • 76.169.118.112
아직도 대선이 끝나지 않았다. 초박빙 경합주 5곳의 결과가 여전히 발표되지 않아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승자가 공식 발표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인들의 시선이 경합주 펜실베이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애리조나, 네바다 5개에 쏠려있다. 대다수 주류 언론은 바이든 후보가 승리를 눈 앞에 두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관계기사 2면

폭스뉴스는 바이든이 애리조나를 포함해 전체 선거인단 538명 중 264명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선거인단 과반인 매직넘버 270명 도달까지 불과 6명만 남겨둔 것이다.

반면 CNN은 바이든이 애리조나에서 아직 승리하지 않았다고 보도하며 확보 선거인단을 253명으로 잡고 있다.

선거인단 20명인 펜실베이니아와 16명인 조지아에서 바이든 후보는 맹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5일 오후 5시 현재 94%가 개표된 펜실베이니아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49.8% 득표율로 바이든(49%)을 0.8% 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지만 격차는 계속 좁혀지는 추세다. 조지아도 98% 개표 현재 트럼프 대통령 49.4%, 바이든이 49.3%로 0.1%포인트 차로 승부가 뒤집힐 가능성이 높다. 노스캐롤라이나는 95% 개표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50% 득표율로 48.6%의 바이든 후보를 1.4%포인트 앞선다.

그러나 바이든 후보가 270명 이상의 선거인단을 확보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혀 최종 당선인 확정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조지아 등에서 개표 중단 등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고, 근소한 표차로 패배한 위스콘신에는 재검표를 요구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1]

열기 닫기

The Law Office of K Choi P.C.

대표: 최 경규

[로스엔젤레스 사무실] 3435 Wilshire Blvd Suite 1855, Los Angeles CA 90010 [부에나파크 사무실] 6131 Orangethorpe Ave. Ste 210, Buena Park CA 90620

전화번호: 714 – 295 - 0700 / (213 – 285 -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