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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관련 소식 트럼프, 낙선의 길로 들어서

Trump's Feeling Is, 'Why Are We Losing Everywhere?'”: With Advisers Feuding  and Numbers Plummeting, Trump Eyes Campaign Shake-up | Vanity Fair

 

트럼프가 낙선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제는 믿을 만한 여론조사도 없고, 그렇다고 2016년처럼 트럼프 바람이 부는 것도 아니고,

현직 대통령이 또한 뜻밖의 팬데믹(pandemic)으로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라,

사실 결과를 예상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

 

‘러스트 벨트’일대에서 저학력 백인들이 과연 저번 선거와 같은 투표를 보여 줄 것인가가 이번에도 승부를 가를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상으로는 늘 바이든이 이기는 것으로 나오고 있는데,

지지의사를 숨기고 있는 사람, (shy Trump supporters) 즉, 트럼프 지지자 중 그 의사를 숨기는 사람이 어느 정도인지,

또한, 바이든 지지자 중 어느 정도의 사람들이 투표장에 실제 투표하러 갈지, 혹은 안갈지 알 수가 없어 결과를 예측한다는 것은 다소 무리스러워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최근의 트럼프의 행동을 보면 돌아가는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대략 짐작이 된다.  어쩌면 이것이 가장 정확한 지표일 수도 있다. 

 

트럼프가 지난 선거때와는 달리 특별히 강조하고 있는 유권자 집단이 생겼다.  즉, 노인층과 (도시)여성 유권자들이다. 

 

트럼프는 (도시) 여성들표, 노인표에 있어 문제점이 드러난 것이다.  아마도 자체 여론조사 결과가 나쁜 것으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이것은 팬데믹과 관련이 있어 보이는데, 팬데믹으로 가장 큰 상처를 입은 유권자 집단이기도 하다. 

 

이들 표심을 회복하기 위하여 트럼프가 유난히 노인 유권자들에게 관심을 보이고, 여성 유권자들을 자주 언급하고 있는데, 이들 유권자들의 표심을 돌려 놓지 못하면, 선거에서 패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또한, ‘중국게이트’ 등 바이든을 대상으로 하는 ‘네거티브’가 심해지고 있는데, 이것 또한 자신이 뒤지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일 뿐 아니라, 이것은 선거에서 ‘지는 전략’으로 볼 수 있다.  관심이 오히려 바이든에게 가기 때문이다. 

 

원래 트럼프라는 후보가 규칙이나 규정 따위는 염두에 두지 않고 움직이는 사람이기는 하나, 이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마구잡이 ‘네거티브’를 휘두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선거일까지도 ‘팬데믹’이 잠잠해질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므로, 이러한 추세는 선거 당일까지도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트럼프는 ‘펜데믹’으로 인하여, 현직 대통령으로 “드물게” 재선이 좌초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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