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 소식

이민법 소식

이민법 관련 소식 불체자 사는 곳 알권리 있다?

  • 이민스토리
  • 2017-10-31 18:02:29
  • hit389
  • 45.33.130.70

킹카운티 다우 콘스탄틴 군수와 지역 단체장들이 뷰리엔 투표 등록자들에게 발송된 반이민적 정치성향의 서신에 대해 맹렬히 비판하고 나섰다. 

약 3600여명의 뷰리엔 주민들은 지난 목요일 과거 2008년부터 전과기록을 가진 불법 이민자들이 사는 주소가 담긴 편지를 받았다.
 
총 4페이지로 구성된 이 편지는 불법체류 전과자들이 사는 지역의 지도도 포함돼 있으며 오는 11월 선거에 투표 등록을 한 이 지역 주민들에게만 발송됐다.
 
이 편지를 보낸 인물은 '불법이민자들을 척결하자'고 주장하고 있는 단체, '리스펙트 워싱턴'의 크렉 켈러이다.
그는 카이로7과의 인터뷰에서 불법체류자들이 사는 곳을 뷰리엔 주민들이 알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존 얼크하트 셰리프는 이 편지의 주소들이 이렇게 공개된 것은 무척 위험하다면서 사실 이들 중 대부분은 한두 번의 전과기록이 있지만 다시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일라인 공립학교 측은 이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지난 주말에 발표했다. 이 성명서에는 4명의 후보들이 뷰리엔 지역을 살릴 것이라는 내용도 담겨 있다.
성명서에 언급된 데비 와그너, 달라 그린, 조엘 매닝, 패티 젠슨 등 4명의 후보들은 이번 편지와 관계없거나 이에 동의하지 않는 인물들이다.
 
 
 
미주 중앙일보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

The Law Office of K Choi P.C.

대표: 최 경규

[로스엔젤레스 사무실] 3435 Wilshire Blvd Suite 1855, Los Angeles CA 90010 [부에나파크 사무실] 6131 Orangethorpe Ave. Suite 270, Buena Park CA 906

전화번호: 714 – 295 - 0700 / (213 – 285 -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