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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관련 소식 '한국어로 쉽게 준비하세요'

  • 이민스토리
  • 2017-11-06 16: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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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D-하워드시민협, 시민권 시험 무료 세미나

하워드시민협 윤주리 사무총장(오른쪽)이 세미나 참석자에게 시민권시험요령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MD한인시민협회(회장 한창욱)와 하워드카운티시민협회(회장 장영란)의 주최로 ‘시민권 시험 준비 무료 세미나’가 열렸다. 
 
지난 9월 시민권 신청 워크샵에 이어 4일 진행된 시험 준비 세미나에서는 시민권 신청 서류 작성방법을 비롯해 시민권 시험 준비요령, 시민권 영어 시험 내용 등 시민권 공부에 필요한 여러 가지 정보가 한국어·영어 자료로 제공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민로펌 15년 경력의 시민협 윤주리 사무총장은 시험 보는 당일 인터뷰 전 선서와 인터뷰 담당관이 할 수 있는 질문(거주지, 결혼 여부, 영주권 취득시기, 가족관계), 범죄사실 여부 질문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인터뷰에 응하는 자세, 방법, 요령 등도 자세히 설명했다.
 
윤 사무총장은 “시민권 인터뷰에 대비하고 있는 많은 한인들이 시민권 예상문제집에만 의존하고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며 “다양한 문항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르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한국어로 번역된 양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 인터뷰 시 통역관은 55-64세는 15년, 65세부터는 20년 이상을 미국에서 거주해야 쓸 수 있다고 전했다. 
 
한창욱 회장은 “반 이민정책을 펼치는 트럼프 행정부 하에 시민권 취득은 단순한 선택의 문제가 아닌 긴급 이슈로 중요한 일”이라며 “시민권 신청 자격을 갖춘 영주권자들이 적극적으로 시민권을 취득해 투표에 참여하며 당당하게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독려했다. 
 
한편 시민협회가 내년 1월에는 한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시민권 모의 인터뷰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또 협회는 오늘(월)과 13일(월) 오후 2시-4시 두 번에 걸쳐 컬럼비아 소재 베인 센터에서 안전운전 세미나를 연다.
문의 (443)956-9171
(443)699-8345 
 
 
미주 한국일보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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