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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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관련 소식 ‘이민자 세입자 차별금지’ 뉴욕시의회 조례안 가결

  • 이민스토리
  • 2017-12-12 15: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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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에서 이민신분을 이유로 세입자를 차별하는 건물주는 처벌 받게된다.

뉴욕시의회는 11일 건물주가 세입자에게 시민권을 요구하거나 인종 등의 이유로 횡포를 일삼을 경우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조례안<본보 8월10일자 A3면>을 통과시켰다. 
 
피터 구 뉴욕시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에 따르면 건물주가 인종, 출신국가 등의 이유로 세입자를 차별하거나, 세입자가 주정부가 발행한 합법적 신분증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권자임을 확인하려하다 적발될 경우에 최대 1만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한편 시의회는 이날 전철 무임승차 체포현황을 인종별로 보고하는 조례안도 통과시켰다. 이 조례안은 경찰의 무임승차 단속이 흑인과 히스패닉과 집중되고 있다는 주장에 따라 추진됐다. 
 
 
미주 한국일보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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