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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관련 소식 딕 더빈 상원, 드림법안 지지 공식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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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22 17: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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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센터, 미교협 등 민주당 연방의원 사무실서 농성

 

하나센터 등 한인단체와 DACA 수혜자 등이 워싱턴 DC 딕 더빈 연방상원의원 사무실 앞에서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사진=하나센터>

 

하나센터, 미주한인교육봉사단체협의회(미교협), LA민족학교 등 한인 이민권익 옹호단체들이 오는 22일 연방예산안 통과 마감일을 앞두고 연방의원들을 상대로 한 드림법안(Dream Act) 통과 촉구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단체들은 지난 19~20일 워싱턴 DC의 민주당 연방상원의원(척 슈머, 딕 더빈, 팀 케인, 다이앤 파인슈타인 등)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점거하고 드림법안 지지를 촉구 농성을 벌였다. 하나센터에 따르면, 19일 단체 관계자와 DACA 수혜자 등은 척 슈머와 딕 더빈 의원에게 집중적으로 ▲드림법안을 올해 안에 통과시키는 것에 최선을 다할 것 ▲드림법안이 포함되지 않은 일시적 예산안이 제안될 경우 반대할 것 등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딕 더빈 연방상원의원은 “드림법안이 포함되지 않는다면 그 어떤 연방예산안에도 동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하나센터는 “민주당 2인자인 더빈 상원의원이 드림법안 발의자임에도 지금까지 예산안에 드림법안이 포함되지 않을 경우 예산안 통과를 거부하겠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한 적은 없었으나 이번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는 것은 매우 큰 성과”라고 설명했다. 반면, 민주당 1인자인 척 슈머 연방상원의원(뉴욕)은 7시간이 넘는 사무실 점거 및 농성에도 대화조차 응해주지 않았다고 하나센터는 전했다.

 

미주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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