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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관련 소식 바이든, 트럼프는 “광대”

  • 최 변
  • 2019-05-09 0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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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전)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 별명을 하나 붙여 주었습니다.  붙여주고 싶은 별명이 수도 없이 많지만 먼저 “광대”(clown)라는 별명부터 시작하겠다고 합니다.  트럼프가  자신을 ‘졸리는 바이든’ (“Sleepy Joe”)으로 별명붙인데 대한 대응으로 보입니다. 

 

광대의 의미는 트럼프가 리얼리티 쇼(‘Reality Show”) “Apprentice” 출신, 즉 연예인 경력을 가지고 있임을 암시하며 트럼프의 모든 행동을 광대 수준으로 낮추고자 하는 의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별명붙이기 전략은 물론 트럼프의 전매특허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대선 예비선거부터 줄곧 경쟁상대에게 별명을 붙여 상대를 ‘바보’로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상당한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젭 부시(Jeb Bush) 후보에 대해서는 “약한 에너지 부시” (Low Energy Bush)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고,  (부시 연설도중 졸고 있는 청중이 있긴 했습니다)  힐러리는 “사기꾼 힐러리” (Crooked Hillary)라고 불렀습니다.

테드 크루즈에 대고는 “거짓말쟁이 테드” (Lyin’ Ted)라고 했고, 마르코 루비오에 대고는 “꼬맹이 마르코”(Little Marco)라며 놀렸습니다.  마르코 루비오는 여기에 대고 “손이 작은 사람은 거시기도 작다”고 하며 거꾸로 트럼프를 놀리기도 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는 심지어 의사인 벤 카슨(후보)을 정신질환 ‘환자’로 만들어 버리기도 했는데, 이것은 조금 심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이 광대라고 비하하며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우기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정서, 특히 다수의 민주당 지지 유권자들의 정서가 그 상태에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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