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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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관련 소식 성급한 체류신분 포기후 영주권 기각돼 추방령 날벼락

  • 이민스토리
  • 2019-09-11 09: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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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민심사 까다로워져 마지막 단계 기각위험 높아져

 

I-485 접수후 체류신분 포기했다가 영주권 기각되면 추방령

 

트럼프 행정부들어 이민심사가 매우 까다로워지면서 성급하게 체류신분을 포기했

 

다가 영주권 신청이 기각되는 바람에 추방령까지 받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낭패를 피하려면 영주권 신청서(I-1485)를 접수한 후에도 취업비자는 물론 학생비자

 

등 비이민 비자를 유지하고 있는 게 바람직 한 것으로 이민전문가들은 권고하고 있

 

 

트럼프 행정부 아래서는 그린카드를 손에 쥐기 까지는 결코 안심해서는 안된다는

 

적색경고가 켜졌다

 

이민수속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면서 90%이상 영주권 취득에 성공한 것으로 믿고

 

성급하게 행동 했다가 영주권 신청을 기각당하는 동시에 추방령이라는 날벼락까지

 

맞는 사태가 생겨나고 있다

 

이민수속의 마지막 단계인 이민신분조정신청서(I-485) 접수직후 체류신분을 포기했

 

다가 영주권 신청이 기각돼 추방령까지 받은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영주권 신청서(I-485)를 접수하고 워크퍼밋카드까지 받게 되면 상당수 이민신청자

 

들은 그때까지 유지 해온 학생비자등의 체류신분을 포기하고 있다.

 

특히 학생비자 체류신분으로 영주권수속을 하던 사람들은  I-485 를 접수하고 워크

 

퍼밋카드를  받자 마자 학비를 없애고 일해서 돈을 벌기 위해 체류신분을 종료시키

 

고 있다.

 

그러나 체류신분을 포기한 후에  I-485가 기각되면 졸지에 불법체류자로 전락하게

 

돼 그린카드 대신에 기각통지서와 추방령까지 받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다.

 

영주권신청서의 기각률은 매년 달라지지만 대략 15~16%를 기록하고 있다.

 

더욱이 트럼프 행정부 들어서는 거의 100% 대면 인터뷰를 실시하고 보충서류를 요

 

구하거나 기각률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 같은 사태를 피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그린카드를 받을 때 까지 체류신분을 유

 

지하는 게  바람직 하다고 이민전문변호사들은 권고하고 있다.

 

체류신분을 유지하려면 워크퍼밋카드와 사전여행허가서(I-131)를 받아만 두고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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