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 소식

이민법 소식

이민법 관련 소식 코로나 바이러스엔 “이민자 신분 없어”

  • 최 변
  • 2020-03-12 09:01:44
  • hit500
  • 76.169.118.112

 

Image result for corona virus immigration status

 

혹시라도 신분 문제 때문에 코로나가 의심됨에도 불구하고 진단을 받지 않고 있거나 치료를 멀리하는 사람이 있을까 염려되어 글을 적는다.

 

병원에 가서 개인정보를 제공하면 그것이 혹시라도 추방절차에 이용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다.  아니면 혹시 병원에서 체포, 구금되지는 않을까 하는 근거없는 걱정이다. 

 

이런 두려움 때문에 목숨을 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상식에 맞지 않으므로 실제로 그렇게 행동할 사람은 없을 것으로 본다.  또한, 자신의 몸을 지켜야 하기도 하지만, 가족 등 주변 사람들의 생명까지도 위협할 수 있는 일이므로 모두들 신중한 판단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검사를 하는 사람들이 이민자 신분을 묻지 않을뿐더러, 이들은 검사를 받는 사람들의 이민자 신분에 관심조차 없다.  어떻게 하면 감염자를 찾아 격리시켜 코로나 전염을 막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이들의 유일한 관심사이다. 

 

또한, 뉴욕, 캘리포니아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코로나 검사는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다만, 검사 장소는 미리 조사한 후 확인을 하고 가야 할 필요가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서로 검사를 미루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감기 증세가 있거나 몸의 면역 체계가 무너졌다고 느끼게 되면, 즉시 의사를 찾는 것이 좋다.  심각하게 아프게 되면 본인도 문제가 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미 피해를 주었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초기에 확인을 하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2]

열기 닫기

The Law Office of K Choi P.C.

대표: 최 경규

[로스엔젤레스 사무실] 3435 Wilshire Blvd Suite 1855, Los Angeles CA 90010 [부에나파크 사무실] 6131 Orangethorpe Ave. Suite 270, Buena Park CA 906

전화번호: 714 – 295 - 0700 / (213 – 285 -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