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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관련 소식 “트럼프, 친구에 돈 주고 대리시험으로 와튼 스쿨 입학”…조카 폭로

  • 최변의 이민법률 이야기
  • 2020-07-17 0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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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조카 메리가 쓴 '이미 과한데도 결코 만족할 줄 모르는'(Too much and Never enough) [서울=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74)이 스무살 때 대리시험을 통해 펜실베이니아대
와튼 스쿨에 부정입학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예상된다.


8일 뉴욕타임즈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조카이자 임상심리학 박사인 메

리 트럼프(55)는 곧 발간될 회고록 ‘이미 과한데 만족을 모르는 : 우리 집안이 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을 어떻게 만들어냈나’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어렸을 때 명문인 펜실베이니아대에 진학하고

싶어 했지만 성적이 부족할까 걱정했다. 숙제는 평소 당시 컬럼비아대 대학원을

졸어한 누나 매리언(83)이 해줬지만 시험까지 대신 봐줄 수는 없었다. 그래서 트

럼프 대통령은 시험을 잘 치르는 똑똑한 친구인 조 샤피로에게 대학입학 자격시

험(SAT)을 대신 치러달라고 했고 사례를 후하게 했다고 메리는 적었다.
 


1964년 뉴욕 군사학교를 졸업한 뒤 지역 포드햄대학에 다니던 트럼프는 이때

얻은 SAT 성적으로 1966년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 와튼스쿨에 편입했다. 트럼

프 대통령은 평소 스스로를 와튼 스쿨에 다닌 ‘슈퍼 천재’라고 자랑해왔는데 ‘입

시 부정’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샤피로의 가족들은 “샤피로는 이미 사망했으

며 트럼프 대통령은 대학에 입학한 후에야 알게 됐고 대리시험을 치른 적도 없

다”고 말했다고 워싱턴포스트는 전했다. 백악관 새라 매튜스 부대변인도 이 같

은 의혹에 대해 “완전히 거짓”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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