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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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관련 소식 i-944 더 이상 제출하지 않아도 되

  • 최 변
  • 2020-08-13 0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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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File for a Family-Based Immigrant Visa | Tingen & Williams

 

최근 연방 법원의 판결, 그리고 그에 따른 이민국 발표로 그동안 2월 24일 이후 요구되어온 I-944를 영주권 신청시 제출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자급 능력(self-sufficiency)을 보여 주어야 하는 이 양식은 그 내용이 방대할 뿐만 아니라, 제출하여야 하는 서류도 많아 영주권 신청인들에게는 상당한 부담이 되어 오고 있었다. 

 

신용평가 조사, 건강보험 가입여부, 그리고 각종 자산에 대한 입증 서류들을 재정보증에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출하지 않아도 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부채, 파산 여부를 밝히지 않아도 되게 된 것은 유리해진 측면이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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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은 공지를 통하여 또한, i-944를 제출하지 않아도 될 뿐 아니라, 이미 제출한 i-944에 대해서도 심사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i-944 준비가 혹시라도 부족했던 사람들은 그 근심을 덜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이번 연방 법원 판결은 ‘펜데믹’(pandemic)이 계속되는 동안”만”이라는 제한이 있어 언제 다시 i-944를 요구하게 될지 모른다는 염려가 있긴 하지만, 이민국이 별도의 공지를 통해 알려 줄 것으로 예상되므로, 당분간 i-944에 대한 염려는 접어도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제는 2월 24일 이전으로 돌아가, 이민자 본인 혹은 초청인의 소득이 충분하지 못한 경우에도 ‘보증인’을 세우게 되면, 공적부담에 대한 부담이 없이 영주권 승인 요건을 충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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