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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LA총영사관 들썩, 한인 피해 상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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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04 1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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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총기난사로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LA총영사관도 한인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다.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후 LA총영사관은 한인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 LA 총영사관은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사고 이후 연락이 두절된 이들의 소재를 파악하는 등 한인 피해가 있는지 여부를 파악 중이다.
 
미국 총기난사 사건으로 한인 피해가 기록된 건 지난 2009년 미국 뉴욕주 빙엄턴의 이민서비스 센터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당시 한인 여성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건 외에는 한인이 벌인 사건에서 한인 피해가 발생한 정도다. 지난 2012년 애틀랜타 한 사우나에서는 60대 한인 남성이 매형 누나, 여동생 부부 등을 쏘고 자살했다. 이 남성은 돈 문제로 가족들과 불화를 겪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같은해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오이코스 대학에서는 미국 시민권자인 고수남 씨가 총기를 난사, 한국계 여성 2명이 숨졌다.
 
2013년에는 60대 남성이 사업상 갈등을 빚은 이들에게 총기를 난사해 한인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현재 LA총영사관은 여행객들을 중심으로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사건 피해자 여부를 조사 중이다.
 
 
헤럴드경제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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