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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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가주 한인 40% '영어 미숙'…LA한인 86% 가정서 '한국어'

  • 이민스토리
  • 2017-10-25 08: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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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주민들은 가정에서 영어 외의 언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센서스국에 따르면 가주 주민(5세 이상) 5명 중 2명(44.6%)은 "가정에서 영어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는 가주가 다민족, 다문화 지역이다 보니 이민자가 많은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텍사스도 가정에서 영어를 잘 사용하지 않는 비율(35.6%)이 높았다. 이어 뉴멕시코(34.5%), 뉴저지(31.7%), 뉴욕(31%), 네바다(30.7%), 플로리다(28.8%) 애리조나(27.1%), 하와이(26.5%) 순으로 나타났다.
 
가주는 영어를 잘 못하는 주민들이 가장 많은 주로도 꼽혔다.
 
가주 주민 5명 중 1명(5세 이상·18.6%)은 "영어를 매우 못한다"고 답했다.
 
이어 텍사스(14%), 뉴욕(13.7%), 뉴저지(12.6%), 하와이(12.2%), 플로리다(12%), 네바다(11.8%) 순이었다.
 
한편, 한인들은 대부분 가정에서 한국어를 사용했다. LA카운티에 사는 한인들의 86.3%가,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은 80.5%가 "가정에서 한국어를 사용한다"고 답했다. 또, 한인의 41.4%가 영어에 미숙한 것으로 추정됐다.
 
 
미주 중앙일보 장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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