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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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인식당서 소란 남성, 경찰 총에 맞아 중상

  • 이민스토리
  • 2018-01-02 14: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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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기 소유 히스패닉계

LA 한인타운 한 한인식당에서 소란을 피우던 남성이 경찰 총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

지난달 31일 오전0시 10분께 한인타운 웨스턴 가와 9가에 위치한 한 한인식당에서 총기를 들고 소란을 피우

던 남성이 경찰의 총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한인 식당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들고 소란을 피우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남성에게 투항을 권유했다. 하지만, 이 남성은 오히려 총구를 경찰에 겨누자 출동한 경찰은 이 남성에서 총격

을 가했다. 총에 맞은 남성은 히스패닉계로 알려졌으나 신원을 밝혀지지 않았다. 

이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이다. 경찰은 이 남성이 소지하고 있던 총기가 진

짜인지 가짜인지 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고 전했다.

 



지난 달 30일 한인타운 인근 오크데일 에비뉴의 한 주택가에서는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총에 맞은 가해 남성이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총기를 소지한 남성이 가정폭력을 가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경찰은 총을 쐈다. 총기를 소지한 남성은 그 자리에서 사망했고, 경찰 1명이 용의자가 쏜

총에 부상을 입었다. 

새해 첫날에는 605번 프리웨이에서 20대 남성이 교통사고로 숨졌다. 1일 오전 2시30분께 605프리웨이 북쪽

방향에서 충돌사고가 발생했다. 프리웨이에서 다툼이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속도로 순찰대(CHP)

는 다툼을 벌이던 중 한 사람이 홧김에 사망한 남성을 치고 달아난 것으로 추정, 정확한 사고 원인을 수사하

고 있다. 

<심우성 기자>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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