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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교회서 마리화나를 ‘성찬식 빵’ 속여 팔다 체포

  • 이민스토리
  • 2018-01-25 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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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 마리화나를 성찬식에서 사용하는 빵의 일종인 ‘성체’라고 속여 판 혐의로 체포됐다.

OC레지스터에 따르면 지난 12일 라구나비치 경찰국은 한 주민으로부터 마리화나로 의심되는 물건이 관할지역내 한 교회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경찰은 제보를 바탕으로 디바인 교회(Divine church of Gardens)를 방문한 결과, 현장에서 마리화나로 의심되는 냄새가 심한 것을 확인한 뒤 실제 마리화나가 교회에서 버젓이 거래되고 있는 현장을 목격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루카스 디치아라(31)를 마리화나 판매 혐의로 체포했으며, 20파운드가 넘는 마리화나와 판매 수익금 3,000달러를 증거물로 압수했다고 전했다.

한편 라구나비치 시는 상업용 마리화나 재배, 유통과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를 모두 금지하고 있다. 

<심우성 기자>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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