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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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비성직자 종교이민, 시범 투자이민 9월까지 연장

  • 이민스토리
  • 2019-02-21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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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된 연방예산안에 4개 이민프로그램 포함

 

외국인 의사 고용, 취업자격 확인 E-Verify 도 재개

 

연방예산안의 발효로 비성직자 종교이민, 시범 투자이민, 외국인 의사 취업, 온라인

 

취업자격확인 E-Verify 프로그램도9월말까지 연장됐다.

 

이들 4가지 이민프로그램들은 지난주말 서명발효된 연방예산안에 포함돼 현 회계

 

연도가 끝나는 9월 30일까지 계속 시행할 수 있게 됐다.

 

한시법으로 시행되고 있어 자주 시한만료 폐지를 위협받고 있는 4가지 이민프로그

 

램들이 이번에도 연방예산안의 확정으로 7개월간 더 연장됐다.

 

올회계연도가 끝나는 9월 30일까지 지출할 연방예산안이 연방상하원에서 가결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도 서명함으로써 그때까지는 연방정부 셧다운, 부분폐쇄를

 

장기간 피했다

 

뿐만 아니라 4가지 이민프로그램들도 예산안에 포함돼 연장됐다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리저널센터 투자이민,외국인 의사들을 고용하는 CONRAD 30,

 

취업자격확인 E-Verify 프로그램이 모두 연방예산안에 포함돼 9월 30일까지 연장받

 

아 계속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성직자를 제외한 전도사, 성가대 지휘자및 반주자, 교회행정직원등 비성직자들은 앞

 

으로도 일반직 종교 이민으로 계속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투자이민 가운데 50만달러를 간접투자하는 리저널 센터 프로그램도 앞으로 계속 시

 

행돼 외국인 투자자 들을 유치할 수 있게 됐다.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은 이민국의 승인을 받은 대형 프로젝트에 50만달러만 간접

 

투자하면 직접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물론 어느 지역이라도 거주하며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어 큰 인

 

기를 끌고 있으며 근년

 

들어 한해 1만명의 투자이민 영주권 중에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와함께 영주권은 아니지만 의료인력난을 해결하기위해 각주별로 30명씩 외국인

 

의사들을 고용할 수 있는 CONRAD 30 프로그램도 9월말까지 계속 시행된다

 

외국인 의사들은 의사 인력난을 겪거나 심지어 의사없는 무의촌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각주별로 한해에

 

30명씩 J-1 비자로 취업하고 있으며 일반 교환연수 비자와는 달리 본국으로 귀국해

 

2년 거주해야 할의무도 면제받고 있다

 

미국내 불법고용을 차단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취업자격을 확인하는 E-Verify도 역시

 

연장돼 고용주들이 계속 이프로그램에 가입하고 종업원의 합법 취업 자격을 조회할

 

수 있게 됐다.

 

E-Verify 프로그램에는 1월말 현재 고용주 82만여명이 가입하고 있으며 지난 한해

 

3200만건의 종업원취업자격을 온라인으로 확인하려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디오 코리아 한면택 워싱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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