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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고향길이 500마일에 불과하다면…. "500 Miles"

  • 이민스토리
  • 2019-04-27 04: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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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로운면서 반복되는 리듬임에도 불구하고 향수를 자극하는 노래입니다.

쉬운 노래라서 몇 번 들으면 금방 익힐 수 있습니다.

만약 “고향길이 500마일이라면” 시속 100마일로 다섯 시간 안에 도착할 것 같습니다. ^^

 

 

Justin Timberlake Corey Mulligan 이 함께 부른 노래입니다.

화면은 영화 Inside Llewyn Davis 의 편집입니다.

이 노래는 한편 ‘Railroader’s Lament’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가사의 의미는 고향을 떠나 철도일을 하는 이방인들의 향수를 노래한 것이라고 합니다.

고향을 떠난 방랑객(travelers)들의 노래이기도 합니다.

 

 

 

Peter, Paul, Mary 세사람이 부른 노래입니다.

 

 

스패니시 싱어들도 불렀네요

 

 

일본 가수가 부르기도 했습니다.

 

 

유일하게 한국에서는 미나라는 가수가 번악곡을 만들어 부른 것으로 보입니다.

 

최초로 발표되었던 500 마일이라는 노래는 1961년 노래인데, ‘먼거리’라는 의미로 쓰였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500마일이라는 거리는 사실 그다지 먼 거리는 아닙니다. 물리적 거리가 중요한 것은 아닌 듯 합니다. 물론 필자는 이거리가 정확하지 않다고 보고 Hundred 대신 Zillion을 씁니다.^^ 실제 고향까지 물리적 거리는 약 7,000마일(뉴욕기준 - 직선거리)입니다.

 

실제로 휘슬이 들리는 노래는 이 곡이 유일하지 않은가 합니다. 노래가 시작되기 전 들리는 소리가 휘슬소리입니다. 휘슬소리가 100마일까지 들린다고 하는 것은 고향을 떠나기 싫어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

향수는 언어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보편적인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한국의 고향에는 가을이면 코스모스가 피어납니다.

 

 

 

고향의 한 식당에 가수 김상진님이 싸인을 남기고 간 것이 갑자기 생각이 납니다. ^^

 

 

Take me home country roads 를 아름다운 하모니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Mountain Mama는 가상속의 산인줄 알았는데, 실제 이런 이름을 가진 산이 있는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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